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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머스, 허위매물 등록 차단 시스템 운영

    출처:bada    편집 :编辑部    발표:2023/07/24 17:04:18

    침수차량 등 허위매물 검증

    [출처=카머스]

    [출처=카머스]

    중고차 이커머스 플랫폼 카머스가 허위매물 등록 차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카머스는 허위매물 차량 등록을 차단하기 위해 ‘셀러인증-매물검증-이력검증’이라는 3단계 검증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이는 국가가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성능점검 이외에 카머스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실매물 중고차 점검 시스템이다.


    카머스는 특허 받은 3단계 인증 시스템을 통해 허위매물을 비롯한 검증되지 않은 매물 등록을 사전에 원천 차단한다. 또 플랫폼을 통해 침수나 사고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카머스는 차량의 보험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이 사고이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셀러인증과 매물검증을 통해 걸러진 차량에 최종 이력 검증까지 거쳐, 침수전손 차량을 철저히 걸러낼 수 있다.


    카머스 안인성 대표는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봤을 때 벨트가 오염되거나 새것으로 교체되었는지를 비롯, 실내 시가잭 오염 여부, 엔진룸과 퓨즈박스 오염 여부, 실내 바닥 또는 에어컨 필터의 오염 및 악취 유무 등으로 침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며 “하지만 아무리 꼼꼼하게 따져봐도 일반인들의 육안으로 침수차를 구분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머스를 통해 판매되는 모든 차량은 딜러가 아닌 카머스가 보증하고 책임지고 있으며, 소비자의 단순 변심 등으로 인한 환불도 구매 후 7일 내, 주행거리 500km 미만이라면 100% 가능하다. 또한 카머스를 통해 구입한 모든 차량에 카머스 연장 보증 3개월을 포함한 4개월 연장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침수차를 비롯한 허위매물 걱정 없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