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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폭발물·김현지 실장 위해’ 협박글…경찰 추적 중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5/12/23 09:41:22
인터넷에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22일) 저녁 7시 1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작성자는 폭파 일시를 오늘(23일) 오후 6시 정각으로, 폭파 장소는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와 상가 건물로 적었습니다.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예고도 했습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위험도가 낮다고 판단해 현장 수색을 벌이지 않았고, IP 주소를 통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22일) 저녁 7시 1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작성자는 폭파 일시를 오늘(23일) 오후 6시 정각으로, 폭파 장소는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와 상가 건물로 적었습니다.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예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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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위험도가 낮다고 판단해 현장 수색을 벌이지 않았고, IP 주소를 통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