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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 폭발적 인기에…오픈AI, 디즈니와 손잡았다 [잇슈 머니]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5/12/26 10:21:18
[앵커]
잇슈머니 시작합니다.
박연미 경제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오늘의 키워드 '인공지능은 이미지 전쟁 중'이라고 하셨어요.
지난여름 잇슈머니 시간에 인공지능이 이미지 작업을 뚝딱해 줘서 포토샵 만든 어도비 같은 회사 주가가 빠진다고 하셨는데, 이젠 그 단계도 지나고 빅테크끼리 이미지 도구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건가요?
[답변]
맞습니다.
명령어만 넣으면 고급 영상 이미지 만드는데 몇 초 걸리지도 않는 세상이 됐는데요.
인공지능 이미지 도구 시장이 구글과 오픈AI, 메타 3강 체제로 좁혀지는 분위깁니다.
선수를 친 건 지브리 프사로 노년층까지 사로잡았던 오픈AI '챗GPT'인데 최근엔 디즈니·어도비와도 제휴하겠다 선언했고, 구글의 이미지 생성 도구 나노바나나도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요사이 IT업계에선 나노바나나가 훨씬 더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까지 참전하는데요, 메타는 차세대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 '망고(Mango)'를 내년 상반기 공개할 예정입니다.
[앵커]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의 폭이 커지는 건데, 메타의 망고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요?
잇슈머니 시작합니다.
박연미 경제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오늘의 키워드 '인공지능은 이미지 전쟁 중'이라고 하셨어요.
지난여름 잇슈머니 시간에 인공지능이 이미지 작업을 뚝딱해 줘서 포토샵 만든 어도비 같은 회사 주가가 빠진다고 하셨는데, 이젠 그 단계도 지나고 빅테크끼리 이미지 도구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건가요?
[답변]
맞습니다.
명령어만 넣으면 고급 영상 이미지 만드는데 몇 초 걸리지도 않는 세상이 됐는데요.
인공지능 이미지 도구 시장이 구글과 오픈AI, 메타 3강 체제로 좁혀지는 분위깁니다.
선수를 친 건 지브리 프사로 노년층까지 사로잡았던 오픈AI '챗GPT'인데 최근엔 디즈니·어도비와도 제휴하겠다 선언했고, 구글의 이미지 생성 도구 나노바나나도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요사이 IT업계에선 나노바나나가 훨씬 더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까지 참전하는데요, 메타는 차세대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 '망고(Mango)'를 내년 상반기 공개할 예정입니다.
[앵커]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의 폭이 커지는 건데, 메타의 망고는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