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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 시작…응시생 늘어 정시 경쟁 치열할 듯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5/12/29 09:33:55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오늘(29일) 시작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4년제 일반 대학은 오늘(29일)부터 31일까지, 전문대학은 내년 1월 14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받습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193곳의 정시 선발 인원은 모두 6만 9,272명으로, 전체 모집 정원(34만 9,289명)의 19.8%에 해당합니다.
7만 688명(20.4%)이었던 지난해보다 1,416명 줄었습니다.
정시의 문이 좁아진 데다 응시생 수도 전년도보다 3만 410명 늘어나 정시 경쟁은 치열할 전망입니다.
입시 업계에서는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쳤던 영어 영역의 대학별 반영 비율과 탐구 영역의 대학별 변환 표준점수 체계를 따져 보고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올해 정시에서도 가, 나, 다 군별로 1개씩 모두 3개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고, 원서 접수 사이트 등을 통해 지난해 경쟁률과 올해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는 내년 2월 2일까지 발표되고, 등록은 2월 3∼5일, 미등록에 따른 추가 합격 통보 마감일은 12일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4년제 일반 대학은 오늘(29일)부터 31일까지, 전문대학은 내년 1월 14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받습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193곳의 정시 선발 인원은 모두 6만 9,272명으로, 전체 모집 정원(34만 9,289명)의 19.8%에 해당합니다.
7만 688명(20.4%)이었던 지난해보다 1,416명 줄었습니다.
정시의 문이 좁아진 데다 응시생 수도 전년도보다 3만 410명 늘어나 정시 경쟁은 치열할 전망입니다.
입시 업계에서는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쳤던 영어 영역의 대학별 반영 비율과 탐구 영역의 대학별 변환 표준점수 체계를 따져 보고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올해 정시에서도 가, 나, 다 군별로 1개씩 모두 3개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고, 원서 접수 사이트 등을 통해 지난해 경쟁률과 올해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는 내년 2월 2일까지 발표되고, 등록은 2월 3∼5일, 미등록에 따른 추가 합격 통보 마감일은 12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