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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늘부터 ‘타이완 포위’ 육해공 훈련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5/12/29 09:37:25
중국이 오늘부터 타이완 주변에서 육해공 합동 훈련을 시작합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사령부는 오늘부터 육군, 해군, 공군, 로켓군을 동원해 타이완 해협과 타이완섬 북부, 남서부, 남동부와 동부 해역에서 “정의의 임무 2025”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상 및 공중 전투태세 점검, 종합적인 통제, 주요 항구 및 지역 봉쇄, 그리고 3차원적인 외부 억지력에 중점을 둔다고 동부전구사령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함정과 항공기가 여러 방향에서 타이완섬에 접근하고, 각 군별 합동 공격 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동부전구 예하 부대의 합동 전투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타이완 독립”을 주장하는 분리주의 세력과 외부 간섭 세력에 대한 강력한 경고이며, 국가 주권 수호와 국가 통일 유지를 위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라고 동부전구사령부는 덧붙였습니다.
동부전구사령부는 이와 함께 내일(30일)은 타이완을 둘러싼 다섯개 해역·공역에서 ‘중요 군사 훈련’을 진행하고 실탄 사격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중국군은 그간 타이완 총통의 발언이나 미국 등과의 교류를 문제 삼아 ‘타이완 포위’ 훈련을 벌여왔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리젠(利劍·날카로운 칼)-2024A’와 10월 ‘리젠-2024B’ 훈련이 있었고, 타이완 총통이 중국을 ‘적대 세력’으로 규정하고 타이완 내 간첩 색출에 나선 이후인 올해 4월 초에는 ‘해협 레이팅(雷霆·천둥)-2025A’ 훈련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협 레이팅-2025A’ 훈련 이후 약 9개월 만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사령부는 오늘부터 육군, 해군, 공군, 로켓군을 동원해 타이완 해협과 타이완섬 북부, 남서부, 남동부와 동부 해역에서 “정의의 임무 2025”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상 및 공중 전투태세 점검, 종합적인 통제, 주요 항구 및 지역 봉쇄, 그리고 3차원적인 외부 억지력에 중점을 둔다고 동부전구사령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함정과 항공기가 여러 방향에서 타이완섬에 접근하고, 각 군별 합동 공격 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동부전구 예하 부대의 합동 전투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타이완 독립”을 주장하는 분리주의 세력과 외부 간섭 세력에 대한 강력한 경고이며, 국가 주권 수호와 국가 통일 유지를 위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라고 동부전구사령부는 덧붙였습니다.
동부전구사령부는 이와 함께 내일(30일)은 타이완을 둘러싼 다섯개 해역·공역에서 ‘중요 군사 훈련’을 진행하고 실탄 사격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중국군은 그간 타이완 총통의 발언이나 미국 등과의 교류를 문제 삼아 ‘타이완 포위’ 훈련을 벌여왔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리젠(利劍·날카로운 칼)-2024A’와 10월 ‘리젠-2024B’ 훈련이 있었고, 타이완 총통이 중국을 ‘적대 세력’으로 규정하고 타이완 내 간첩 색출에 나선 이후인 올해 4월 초에는 ‘해협 레이팅(雷霆·천둥)-2025A’ 훈련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협 레이팅-2025A’ 훈련 이후 약 9개월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