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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측 전 사무국장 경찰 조사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6/01/06 09:45:00
2022년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 측 전직 사무국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6일) 오전 7시부터 강선우 의원실 전 관계자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2022년 4월 당시 강 의원의 지역사무실에서 사무국장을 지냈는데,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김 시의원 측으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아 보관하고 있던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지난달 언론에 공개된 강 의원과 김병기 의원 녹취를 보면, 김 의원은 강 의원에게 “1억 (원) 이렇게 돈을 받은 걸 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 아니냐. 어떻게 하다가 그러셨나”라고 말합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녹취 파일 속 강 의원 말대로 실제 1억 원을 전달받아 보관하고 있었던 것이 맞는지 등을 조사할 걸로 보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6일) 오전 7시부터 강선우 의원실 전 관계자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2022년 4월 당시 강 의원의 지역사무실에서 사무국장을 지냈는데,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김 시의원 측으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아 보관하고 있던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지난달 언론에 공개된 강 의원과 김병기 의원 녹취를 보면, 김 의원은 강 의원에게 “1억 (원) 이렇게 돈을 받은 걸 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 아니냐. 어떻게 하다가 그러셨나”라고 말합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녹취 파일 속 강 의원 말대로 실제 1억 원을 전달받아 보관하고 있었던 것이 맞는지 등을 조사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