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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용 실탄 유출’ 40명 입건…실탄 4만9천 발 압수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6/01/06 09:50:58
사격 선수용 실탄이 불법 유출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앞서 구속된 실업팀 사격 감독을 포함해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40대 사격 감독 A 씨를 포함해 7명을 구속하고 40명을 입건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선수용 실탄 4만 9천 발과 총기류 57정도 압수했는데, 압수된 총기류 중 15정은 사제 총기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초 ‘실탄으로 유해 조수를 잡고 있다’는 첩보를 바탕으로 실탄의 유통과 공급 경로를 수사해 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전 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22구경 선수용 실탄을 불법 양도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수사를 통해 실탄을 소지하고 유통한 피의자 등 40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향후 사제 총기와 실탄 불법 유통에 대해 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40대 사격 감독 A 씨를 포함해 7명을 구속하고 40명을 입건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선수용 실탄 4만 9천 발과 총기류 57정도 압수했는데, 압수된 총기류 중 15정은 사제 총기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초 ‘실탄으로 유해 조수를 잡고 있다’는 첩보를 바탕으로 실탄의 유통과 공급 경로를 수사해 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전 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22구경 선수용 실탄을 불법 양도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수사를 통해 실탄을 소지하고 유통한 피의자 등 40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향후 사제 총기와 실탄 불법 유통에 대해 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